시마 시리즈
회사 다닐때 아주 공감하면서 봤었는데, 학교에서 일하고 있는 지금은 별로 공감이 안되는 장면들도 많다. 오히려 남들 볼땐 농땡이 치는거 같더라도 안보이는 데에선 죽도록 일해야 하니까. 어쨌든 컴퓨터 정리하다 발견한, 예전에 회사다닐 때 맘에 들어 저장해 놓았던 스캔들.

그런데, 어디든 통용되는 얘기들도 있다. 사람 사는 이상 어디어서나 통용되는... 아래 세 컷은 지금도 되새길 만 하다.
음. 물 흐르듯이, 나를 버리고, 흐름에 맡기고 살자.
by silvmoon | 2009/06/04 06: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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