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하 어쿠스틱 기타 연주

오랫만에 정씨로 태어난게 자랑스러움 -- 친척은 아니지만 유튜브에 "Jung"이라고 나와서.

이렇게 어린 나이에 감정을 실을 수 있다는게 정말 대단하고, 역시 재능은 만들어 지는 부분도 있지만 타고나는 부분이 더 큰 것 같다. 더구나 2~3년 밖에 제대로 연주하지 않았다니. 아침 내내 감동/감탄하면서 봤음. 다시 기타를 치고 싶어 졌다.

When the Children Cry (White Lion)


Come Together (Beatles, arr.: Michael Chapdelaine)


More Than Words (Extreme, arr.: Michael Chapdelaine)

by silvmoon | 2008/02/09 22:5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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